Untitled Document
  최종발간일

해드라인뉴스
포토뉴스
인물인터뷰
토막소식
여행
동호회/맛집


성남문화재단‘경기필, 세이쿄 김 & 클라라 주미 강’공연


11월 9일(화)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서 개최

발행일 2021.10.22
 
뉴스앤이슈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경기 성남=뉴스앤이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노재천)이 가을밤 낭만주의 관현악 무대를 선보이는 ’경기필하모닉, 세이쿄 김 & 클라라 주미 강‘ 공연을 오는 11월 9일(화)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한국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이번 연주는 객원지휘자 세이쿄 김(Seikyo Kim, 한국명 김성향)이 지휘봉을 잡는다. 


재일교포 3세 출신 세이쿄 김은 일본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스타 지휘자이자 벨기에 브뤼헤 플랑드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로 활동했다. 


이번 모차르트, 베토벤부터 슈만, 말러, 브루크너, 쇼스타코비치에 이르기까지 고전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보여주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과 브루흐, 브람스 등 독일 정통 관현악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필하모닉, 세이쿄 김 & 클라라 주미 강 /성남문화재단 제공


이날 연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협연자로 참여해, 흠잡을 데 없는 우아함과 균형감 있는 연주로 서정적인 선율 속에 담긴 뜨거운 열정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라라 주미 강은 다섯 살에 함부르크 심포니와의 협연 무대로 데뷔해, 2010년 센다이 콩쿠르와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을 거둔 한국 대표 바이올리니스트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은 브람스의 ’교향곡 제2번‘. ’브람스의 전원교향곡‘이라고도 불리는 이 작품은 서정적인 색채와 밝고 즐거운 분위기의 선율로 깊어가는 가을밤, 평화롭고 목가적인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티켓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www.snart.or.kr)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공연은 관객 안전을 고려해 한 자리 띄어 앉기 좌석제로 운영하며, 공연 전 문진표 작성과 공연 중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티켓 예매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아트센터 고객센터(031-783-8000)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기자 newsfree9@gmail.com


<저작권자 ⓒ뉴스앤이슈/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s © 2017 뉴스앤이슈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태그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최신뉴스

 
홈페이지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앤이슈]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등록 및 발행일 : 2010824| 등록번호 : 경기 아 50129
발행.편집인 : 박희영 | 개인정보 관리자책임자 : 박희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희영
발행처 : 뉴스앤이슈 | 사업자번호 : 106-23-67220| 전화 : 031)706-0039 | 팩스 : 031)706-0049
주소 :(1351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700, D동 105호(야탑동, 분당테크노파크)|
e-mail : newsfree9@gmail.com <기사제보및보도자료전송>
Copyright ⓒ뉴스앤이슈 www.newsnissue.net (Excute Time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