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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법인 초록마을친구들(주), 요리연구가 양향자 박사와 MOU 체결


고학선 대표 “무항생제 닭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

발행일 2019.05.14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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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앤이슈무항생제 닭을 사육·공급하는 농업법인 초록마을친구들 주식회사(대표 고학선)에서는 한식요리 연구가 양향자 박사와 새로운 닭요리 레시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최근 밝혔다.

5월13일 초록마을친구들(주)에 따르면, 업무협약은 지난 4월 11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소재 양향자 박사 사무실에서 가졌으며, 양 박사는 앞으로 초록마을친구들(주)이 공급하는 육계닭을 이용하여 다양한 닭요리 레시피를 개발해 대중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고학선 대표(사진 왼쪽)와 양향자 박사   ⓒ뉴스앤이슈

새로운 닭요리 레시피 개발을 맡게 된 푸드디자이너 양향자 박사(식공간연출학)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 (사)한국푸드코드네이터협회 회장, 양향자푸드앤코디아커데미 원장, 연세대 및 중국산동대 외래교수, 파티설렘 대표이사, 국정교과서 편찬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MOU 체결에 대해 초록마을친구들(주) 고학선 대표는 “녹용추축액을 먹인 녹계(鹿鷄)는 무항생제 닭으로 조류독감이 국내 양계장을 휩쓸던 때에도 아무 탈 없었을 만큼 면역력을 갖춘 튼튼한 닭으로 새로운 닭요리 레시피를 개발해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법인 초록마을친구들(주)는 무항생제 닭을 공급하는 업체로 병아리에 녹용추출배양액을 먹여 키우는데 이 배양액을 먹고 자란 닭은 면역력이 강화돼 조류독감에도 끄떡없다고 한다. 

또한 이 회사가 공급하는 닭은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고소한 것이 특징이며, 아무것도 넣지 않고 맹물로 삶계탕을 끓여도 육질의 쫄깃함이 유지될 뿐만 아니라 국물이 매우 고소하며 느끼하지도 않다고 한다.

한별 기자 newsfree9@gmail.com


<저작권자 ⓒ뉴스앤이슈/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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