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최종발간일

해드라인뉴스
포토뉴스
인물인터뷰
토막소식
여행
동호회/맛집


성남시, 에너지 절감 위해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나서


가정, 상가, 학교 “줄줄 새는 전기요금 잡으세요”

발행일 2019.07.08
 
뉴스앤이슈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성남=뉴스앤이슈]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려고 오는 9월 30일까지 가정, 상가, 학교 320개소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편다. 


서비스 신청한 집이나 사업장을 성남시 에너지 설계사(10명) 등 온실가스 컨설턴트가 2인 1조로 방문해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진단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해 맞춤형 에너지 절약법을 안내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밥솥 등 전기 제품은 소비 전력 이외에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소비되는 대기 전력을 측정하고, 6개월간의 사용량 패턴을 분석해 가구별 전기요금 절약법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냉풍기 등을 켠 상태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실내 온도 변화를 확인해 밖으로 새 나가는 열 손실량을 줄이는 방법도 알려준다. 컨설팅에 참여하면 절전 제품인 멀티탭 세트를 기념품으로 준다. 



 어린이집의 식기보관기의 대기 전력 측정 중이다.   ⓒ뉴스앤이슈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대기 중의 가스 형태 물질이다. 전기용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를 낸다. 


시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으로 가정집은 연간 403㎾h의 전기 사용량을 줄여 5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가는 연간 2239㎾h의 전기와 17만원의 요금을, 학교는 연간 2만109㎾h의 전기와 140만원의 요금을 각각 절감할 수 있다.


컨설팅을 신청하려면 가정집은 지역 기후환경 네트워크인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로 전화(☎031-752-2010)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20가구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가, 학교는 성남시 환경정책과로 전화(☎031-729-3143)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0개소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윤기 기자 newsfree9@gmail.com


<저작권자 ⓒ뉴스앤이슈/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s © 2017 뉴스앤이슈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태그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최신뉴스

 
홈페이지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앤이슈]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등록 및 발행일 : 2010824| 등록번호 : 경기 아 50129
발행.편집인 : 박희영 | 개인정보 관리자책임자 : 박희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희영
발행처 : 뉴스앤이슈 | 사업자번호 : 106-23-67220| 전화 : 031)706-0039 | 팩스 : 031)706-0049
주소 :(1351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700, D동 105호(야탑동, 분당테크노파크)|
e-mail : newsfree9@gmail.com <기사제보및보도자료전송>
Copyright ⓒ뉴스앤이슈 www.newsnissue.net (Excute Time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