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최종발간일

해드라인뉴스
포토뉴스
인물인터뷰
토막소식
여행
동호회/맛집


성남시, 세외수입 납부 금융기관 3곳으로 늘린다


‘시민 납세 편의’ 기존 농협 외에 국민·신한은행 추가

발행일 2019.05.13
 
뉴스앤이슈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성남=뉴스앤이슈]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과태료 등의 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는 은행을 모두 3개로 늘렸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기존의 농협 단일 계좌 외에 가상계좌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을 추가로 선정해 이달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 세외수입 가상계좌 고지서   ⓒ뉴스앤이슈

세외수입 가상계좌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법 위반 과태료, 하수도 사용료, 이행강제금, 변상금 등 세외수입 108개 모든 세목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은행 자동화기기(CD/ATM기)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제도다.

성남시 세정과 관계자는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타행 이체에 따른 수수료 부담을 덜게 될 것”이라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성남시 세외수입 납부금은 2481억원이며, 이 중 7.1%(177억원)가 가상계좌로 걷혔다.


이윤기 기자 newsfree9@gmail.com


<저작권자 ⓒ뉴스앤이슈/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s © 2017 뉴스앤이슈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태그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최신뉴스

 
홈페이지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앤이슈]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등록 및 발행일 : 2010824| 등록번호 : 경기 아 50129
발행.편집인 : 박희영 | 개인정보 관리자책임자 : 박희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희영
발행처 : 뉴스앤이슈 | 사업자번호 : 106-23-67220| 전화 : 031)706-0039 | 팩스 : 031)706-0049
주소 :(1351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700, D동 105호(야탑동, 분당테크노파크)|
e-mail : newsfree9@gmail.com <기사제보및보도자료전송>
Copyright ⓒ뉴스앤이슈 www.newsnissue.net (Excute Time 0.031)